250302 생일축하,새친구,등반,성경읽기시상
정지영
2025-03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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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25년도의 3번째 달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.
3월의 첫번째 예배를 드리고 오늘은 3월 생일 축하를 하였습니다.
또 새친구, 등반한 친구, 그리고 2월 성경 읽기를 열심히 한 친구들에 대해서도 소정의 선물을 나누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.
남은 3월도 다같이 화이팅입니다!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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